EDITOR'S PICK

도면에서 데이터까지: 오늘 하루 AI와 함께 정리한 현장 자동화 제품의 방향

오늘 대화의 출발점은 결국 ‘현장의 정보가 어디에서 시작되는가’였습니다 오늘 AI와 나눈 대화를 다시 훑어보면 주제가 상당히 넓어 보입니다. 자동용접기 데이터 전산화, 도면에서 정보를 추출하는 방식, 회사 이름과 브랜드, PRD와 사업계획서, 현장 문구 해석, AI를 이용한 시각화와 포스터 제작까지 서로 다른 이야기가 이어졌습니다. 그런데 하나씩 연결해보니 중심은 의외로 명확했습니다. 현장에서 발생하는 정보를 디지털 데이터로 바꾸고, 그 데이터를 다음 작업의 판단과 실행까지 연결하는 것. 오늘 이야기의 대부분은 이 한 문장으로 정리됩니다. 현장에서는 이미 수많은 데이터가 발생합니다. 도면이 있고, 용접 조건이 있고, 작업자 정보가 있고, 검사 결과가 있고, 자재 정보가 있고, 작업일보가 있습니다. 문제는 데이터가 없는 것이 아니라 각각의 정보가 서로 다른 문서, 장비, 사람, 엑셀, 종이 기록 안에 흩어져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오늘 대화는 자연스럽게 “AI를 어디에 붙일...

luticek
luticek
luticek
b/luticek
개발

AI 개발자가 UI/UX 한계를 느꼈을 때: 피그마 강의 4개를 ‘지금 내 수준’ 기준으로 다시 검증해봤다

결론부터: 지금 필요한 건 ‘피그마 사용법’이 아니라 디자인 판단력을 만드는 과정입니다 AI로 코딩하는 속도는 이미 충분히 빨라졌습니다. Next.js나 React로 화면을 만드는 것, 백엔드를 붙이는 것, 인증과 데이터베이스를 연결하는 것, 배포하고 테스트하는...

4
0
모든 포스트를 불러왔습니다 (총 12개)